그랜저 오너라면 필독! ‘디 올 뉴 그랜저’ 내부를 가장 쉽고 빠르게 내 것처럼 만드는 비법 대공개
목차
- 환영합니다, 새로운 그랜저 오너님!
- 직관적인 사용을 위한 핵심 설정 팁
- 나만의 주행 환경 만들기: 시트 & 핸들 조작의 모든 것
- 최첨단 편의 기능을 200% 활용하는 스마트 팁
- 개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인테리어 커스터마이징
- 마치며: 그랜저와 함께 떠나는 새로운 드라이빙 라이프
환영합니다, 새로운 그랜저 오너님!
새롭게 출시된 디 올 뉴 그랜저의 오너가 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함께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는 그랜저는 그 명성에 걸맞게 내부 또한 최첨단 기술과 최고급 소재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 마주하는 복잡한 기능들 앞에서 혹시라도 막막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수많은 버튼과 디스플레이, 다양한 설정 메뉴들을 보며 “이걸 다 어떻게 사용해야 하지?”라는 걱정은 잠시 내려놓으세요. 이 글은 그랜저의 방대한 기능들을 가장 쉽고 빠르게 내 것으로 만드는 비법을 담았습니다. 마치 스마트폰을 처음 샀을 때처럼, 몇 가지 설정만으로도 금세 그랜저의 모든 기능을 손쉽게 다룰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제부터 시작되는 그랜저와 함께하는 새로운 드라이빙 라이프, 그 시작을 돕는 가이드를 따라가 보세요.
직관적인 사용을 위한 핵심 설정 팁
디 올 뉴 그랜저의 모든 기능은 12.3인치 통합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제어됩니다. 이 거대한 화면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차량 사용의 편리함이 크게 달라집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사용자 프로필 설정입니다. 차량의 ‘설정’ 메뉴로 들어가 ‘사용자 프로필’을 생성하면, 시트 위치, 사이드 미러 각도, 핸들 위치,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설정, 심지어 공조기 세팅까지 모든 개인화된 설정이 저장됩니다. 가족이 함께 그랜저를 운행한다면 각자 프로필을 만들어두세요. 차량 탑승 시 프로필을 선택하는 것만으로 모든 설정이 자동으로 맞춰져, 매번 번거롭게 조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메인 화면 구성입니다. 디스플레이의 홈 화면은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위주로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습니다. 내비게이션, 라디오, 공조기, 폰 프로젝션(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등 자주 사용하는 위젯들을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배치하여 운전 중에도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드세요. 특히 ‘통합 공조’ 기능을 통해 에어컨, 히터, 열선/통풍 시트, 열선 핸들까지 한 화면에서 모두 제어할 수 있으니, 이 위젯은 반드시 메인 화면에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자주 쓰는 메뉴’ 기능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즐겨찾기처럼 등록해 놓으면, 한두 번의 터치만으로 원하는 기능에 진입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나만의 주행 환경 만들기: 시트 & 핸들 조작의 모든 것
그랜저의 압도적인 안락함은 완벽하게 조절 가능한 시트와 핸들에서 시작됩니다. 운전석 시트는 총 12방향으로 조절이 가능하며, 허리 지지대인 럼버 서포트까지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앉았을 때 허리가 가장 편안하게 느껴지는 위치를 찾아 럼버 서포트를 조절하고, 허벅지 받침인 전동식 풋레스트를 활용해 장거리 운전 시 피로도를 줄여보세요. 시트 측면에 위치한 조절 버튼을 통해 최적의 포지션을 찾고, 설정 프로필에 저장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핸들 또한 전동식으로 높이와 깊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운전석에 앉아 핸들이 내 몸에 가장 편안하게 느껴지는 위치로 조절하고, 계기판의 모든 정보가 시야에 온전히 들어오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핸들 조작은 운전의 안정성과 직결되므로, 가장 먼저 신경 써야 할 부분입니다. 또한, 핸들에 위치한 다기능 버튼들도 익숙해져야 합니다. 좌측에는 음성 인식, 미디어 제어 버튼이, 우측에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등 주행 보조 시스템 관련 버튼이 위치합니다. 이 버튼들의 위치를 손에 익히면 운전 중 시선을 빼앗기지 않고도 다양한 기능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최첨단 편의 기능을 200% 활용하는 스마트 팁
디 올 뉴 그랜저는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최첨단 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 기능들을 제대로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그랜저의 진가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빌트인 캠 2는 별도의 블랙박스 설치 없이 차량 내부에 내장된 카메라를 통해 주행 영상과 주차 중 감시 영상을 녹화하는 기능입니다. ‘설정’ 메뉴에서 ‘빌트인 캠’을 활성화하고, 녹화 품질, 녹화 방식, 이벤트 감지 민감도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녹화된 영상은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거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손쉽게 다운로드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지문 인증 시스템은 그랜저의 혁신적인 기능 중 하나입니다. 센터 콘솔에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에 손가락을 올려 시동을 걸거나, 발레 모드를 해제할 수 있습니다. 지문 등록은 ‘설정’ 메뉴에서 ‘지문’ 항목으로 들어가 사용자의 지문을 등록하면 됩니다. 이 기능은 키를 소지하지 않아도 차량을 제어할 수 있게 해주며, 보안성을 한층 강화합니다.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과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은 장거리 운전의 피로도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기능입니다. 핸들의 우측 버튼을 통해 활성화할 수 있으며, 전방 차량과의 간격을 설정하고, 원하는 속도를 설정해 놓으면 차량이 스스로 가속, 감속, 조향을 제어합니다. 이 기능은 고속도로 주행 시 특히 유용하며,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돕습니다.
개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인테리어 커스터마이징
그랜저의 실내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사용자의 취향과 개성을 반영하는 공간입니다. 앰비언트 무드램프는 이러한 커스터마이징의 핵심입니다. ‘설정’ 메뉴의 ‘라이트’ 항목에서 무드램프의 색상, 밝기, 테마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수십 가지 색상 옵션과 다양한 테마를 제공하므로, 그날의 기분이나 분위기에 따라 실내 분위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클러스터(계기판) 테마 또한 변경 가능합니다. ‘설정’ 메뉴에서 ‘클러스터’ 항목으로 들어가면 여러 가지 디자인의 테마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 모드(에코, 노멀, 스포츠 등)에 따라 테마가 자동으로 변경되도록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뿐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즐거움을 선사하는 나만의 계기판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폰 프로젝션 기능은 그랜저 내부를 개인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안드로이드 오토 또는 애플 카플레이를 연결하면 스마트폰의 내비게이션, 음악, 메시지 앱 등을 차량 디스플레이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사용하던 익숙한 앱들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마치 스마트폰을 차량에 옮겨 놓은 듯한 편리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마치며: 그랜저와 함께 떠나는 새로운 드라이빙 라이프
지금까지 디 올 뉴 그랜저의 내부를 가장 쉽고 빠르게 내 것으로 만드는 다양한 방법을 살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복잡해 보였던 기능들도 몇 가지 설정과 익숙해지는 과정을 통해 어느새 그랜저와 한 몸이 된 듯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랜저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당신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오늘 알려드린 팁들을 활용하여 그랜저의 모든 기능을 100% 넘어 200%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기원하며, 디 올 뉴 그랜저와 함께하는 새로운 드라이빙 라이프에 행복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